직무 · 모든 회사 / 모든 직무
Q. 필드 엔지니어와 인스톨 팀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취업 준비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반도체 장비사에 지원 할 예정인데요. 필드 엔지니어와 인스톨 팀에 대해서 궁금한게 있습니다. 인스톨팀은 장비를 고객사에 설치를 하고 전원을 투입시키고 초기에러를 잡고 필드 엔지니어는 이미 설치된 장비를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문제가 발생 시 해결하는 직무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 두가지의 직무 중에서 어떤 직무가 더 커리어 발전에 있어서 좋은지 알고싶습니다. 둘의 커리어 발전이 거의 같고 그냥 셋업과 트러블슈팅 부서로 나눈건지, 아니면 이 둘의 직무가 커리어 발전이 달라서 분리해놓은건지 궁금합니다.
2026.04.22
답변 5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인스톨과 필드 엔지니어는 역할이 분리된 것이 맞고 커리어 방향도 조금 다릅니다 인스톨은 신규 장비 셋업과 초기 안정화 중심이라 공정 이해와 장비 구조를 빠르게 배우는 장점이 있고 필드 엔지니어는 이미 운영 중인 장비의 유지보수와 문제 해결 중심이라 트러블슈팅 경험이 깊어집니다 커리어 발전은 어느 쪽이 더 좋다기보다 본인이 이후에 장비 전문가로 갈지 공정 대응 엔지니어로 갈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두 직무 모두 상위 직무로 성장 가능은 있지만 경험 성격이 다르기 때문에 회사에서도 역할을 나눠 운영하는 구조입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4%
채택된 답변
● 채택 부탁드립니다 ● 두 직무는 시작점은 비슷하지만 커리어 방향은 조금 다릅니다. 인스톨은 장비 셋업 중심으로 초기 이해도를 빠르게 높일 수 있지만 프로젝트 단위로 움직여 반복성이 있습니다. 반면 필드 엔지니어는 장비 유지보수와 트러블슈팅 경험이 누적되면서 장비 이해도와 문제 해결력이 깊어집니다. 장기적으로는 필드 엔지니어가 기술 축적과 확장성 측면에서 더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이후 공정기술이나 고객사 엔지니어로 이동하는 사례도 많습니다. 단기 경험보다 장기 기술 자산을 기준으로 선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62%
채택된 답변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말씀하신 이해는 맞지만 커리어 방향은 꽤 다릅니다. 인스톨은 장비 셋업과 초기 안정화 중심이라 단기 프로젝트 성격이 강하고 현장 경험은 빠르게 쌓입니다. 대신 깊이 있는 공정 이해나 장기 운영 경험은 상대적으로 적을 수 있습니다. 필드 엔지니어는 장비를 계속 운영하면서 트러블 슈팅과 개선을 반복하기 때문에 공정 이해도와 문제 해결 능력이 깊어집니다. 이 경험이 쌓이면 향후 공정 엔지니어나 고객 기술 지원 쪽으로 확장하기 좋습니다. 결론적으로 커리어 확장성과 기술 깊이를 본다면 필드 엔지니어가 더 유리한 경우가 많고, 인스톨은 초기 경험과 적응 속도 측면에서 장점이 있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인스톨팀은 말 그대로 정형화된 일을 하는 곳입니다. 필드엔지니어가 더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 일은 맞지만 그만큼 많이 배우고 커리어를 쌓아갈 수 있는 일입니다
채택스포스코코전무 ∙ 채택률 78%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반갑습니다. 말씀하신 이해가 큰 틀에서는 맞습니다. 인스톨 팀은 장비 반입부터 셋업 전원 투입 초기 안정화까지가 중심이고 필드 엔지니어는 현장 운영 중인 장비의 유지보수 불량 분석 개선 대응이 중심입니다. 다만 실제 현장에서는 두 직무가 완전히 끊어져 있다기보다 장비 생애주기에서 역할을 나눠 맡는 구조로 보시면 됩니다. 커리어 측면에서는 인스톨은 장비 구조와 초기 셋업 감각을 빨리 익히기에 좋고 필드 엔지니어는 고객 대응 품질 원인 분석 장비 안정화 경험이 깊어져서 장기적으로는 더 넓은 포지션으로 이어지기 쉬운 편입니다. 다만 무조건 어느 쪽이 더 낫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인스톨 출신은 향후 고객사 대응력이 좋아서 공정 지원이나 어플리케이션 성격 업무로 넘어가기 좋고 필드 엔지니어는 문제 해결 이력이 쌓이면서 서비스 리더나 장비 전문가로 성장하기 좋습니다. 보통은 회사마다 경계가 조금씩 달라서 신입 때는 둘 다 경험하게 하거나 인스톨에서 필드로 넘어가는 경우도 있습니다. 본인이 현장 설치형으로 시작해 장비를 처음부터 끝까지 보는 흐름을 선호하시면 인스톨이 맞고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운영과 복합적인 트러블슈팅 역량을 키우고 싶으시면 필드 쪽이 더 잘 맞을 수 있습니다. 지원하실 때는 직무명보다도 향후에 어떤 장비 전문성을 쌓고 싶은지 기준을 잡아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모쪼록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함께 읽은 질문
Q. 인턴 관련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8월 졸업 예정인 99년생입니다. 현재 상반기 정규직 공채 전형들을 한창 진행하고 있는데, 고민이 하나 생겼습니다. 혹시나 상반기가 전부 안 될 경우를 대비해 넣어둔 인턴 직무(원하던 직무)에서 면접 연락이 왔습니다. 아직 인턴도 확정 난 건 아니지만, 벌써부터 맘에 걸리는 게 하나 있습니다. 만약 인턴에 합격해서 출근을 시작했는데, 지금 한창 진행 중이거나 앞으로 넣을 공채에서 최종 합격이 뜨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이제 막 들어간 인턴인데 시작하자마자 "저 정규직 붙어서 안 하겠습니다" 하고 바로 나가는 건 회사에 너무 민폐고, 현실적으로 입이 잘 안 떨어질 것 같아서요. 이런 껄끄러운 상황이 생길 수도 있는데, 그래도 일단 인턴 면접은 보러 가는 게 맞을까요?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조언이 궁금합니다.
Q. 중전기 분야 취업 걱정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멘토님들! 항상 도움 받으며 취업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수도권 사립 4년제 전기공학과를 전공했고 현재 중전기 산업안에서 설계 또는 연구개발을 목표로 지원 하고 있습니다. 현재 상황은 이제 취준기간이 2년이 넘어가면서 지난 하반기에 대기업 공채, 이번 상반기 중견기업 최종탈락하며 위기감을 느끼고 빠르게 중소기업에 지원하며 실무 경험을 쌓고자 하고 있습니다. 최근 지원하던 도중 마음에 드는 회사를 발견했고, 면접일정이 잡혀있는데, 모집공고(연구원)의 지원자격이 대학졸업(2,3년제)이상으로 되어있습니다. 코멘토 등 여러 사이트에 찾아보니 입사 시 초대졸 처우를 받으며 근무할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들을 많이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입사 시 대졸 직무로 처우가 결정될 가능성은 없을 지와 향후 이직 시 다시 대졸 직무로 이직하는게 많이 어려울지 걱정입니다.. 또한 그럼에도 빠르게 경력을 쌓으러 근무를 하는 것이 맞을지 머리가 복잡합니다.. 긴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
Q. 금융권 it 직무 방향성 고민
안녕하세요. 건국대 상경계열 2-1 재학중입니다. 현재 미필이고 군대가기 전에 어느정도 직무를 뚜렷하게 가지고 가고 싶어 현재 방향성 어떤지 평가 부탁드립니다! 금융권 리스크관리를 희망하는데 풀이 좁다고 해서 더 열어두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만약 넓게 잡는다하면 카드사, 은행 포함한 금융권 데이터 분석 분야 정도로 하고싶습니다. 현재까지 학생회 국원 및 동아리 회장, 금융권 대외활동 2회, 핀테크 공모전 2회 정도 있습니다! (데이터 역량이 낮아서 아이디어 기획 및 구체화, 제안서 작성, 프레젠테이션 역할 맡았습니다.) 하나는 본선, 하나는 진행중 1. 단일 전공으로는 어려울 것 같아서 산업공학이나 응용통계학과 복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 혹시 현재 방향성만 보시고 추천해주실만한 직무 있을까요? 3.리스크 관리는 자격증 인턴 학회가 더 중요하다 하고 데이터 분석은 프로젝트 인턴 경험이 중요하다 해서 준비 방향이 좀 달라질거 같은데 어떻게 포트폴리오를 쌓아가야 할까요?
궁금증이 남았나요?
빠르게 질문하세요.

